$pos="C";$title="서울체신청";$txt="인천계양우체국 남충현 집배원이 인천 계양구 계산동 주공아파트에서 부피가 커 우편수취함에 들어가지 않는 선거공보우편물을 비닐봉투에 담아 각 세대 현관에 걸고 있다.";$size="408,346,0";$no="20100528155654461274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6·2 지방선거가 5일 남으면서 선거우편물 발송에도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다. 최대격전지인 수도권은 우체국 전 직원이 총동원됐다.
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은 27일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우편물 접수가 이루어짐에 따라 최대한 빨리 유권자들이 받아보도록 하고자 배달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서울체신청이 접수한 투표안내문은 960여만 통. 서울체신청 소속 우체국들은 집배원을 비롯하여 내근직원까지 배달에 나서 29일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우편물 배달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우체국들은 우편수취함이 작아 선거우편물이 들어가지 않을 경우, 특별히 제작한 선거우편물 봉투에 넣어 각 세대 현관에 걸어두는 등 배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광해 서울체신청 집배업무과장은 "국민들이 후보자들에 대해 충분하게 알 수 있도록 선거우편물을 최대한 빨리 그리고 안전하게 배달하고자 정성을 다하고 있다"라며 "방치되거나 임의로 수거해가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라고 말했다.$pos="C";$title="서울체신청";$txt="집배원들이 부피가 커 우편수취함에 들어가지 않아 각 세대 현관에 걸어둔 선거우편물.";$size="326,449,0";$no="201005281556544612745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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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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