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상생협력 실천 방안 발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롯데정보통신이 2010 파트너 초청 컨벤션을 개최했다. 5대 상생협력 실천 방안 발표와 함께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26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0 파트너 초청 롯데정보통신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파트너사와 협력 기반 조성을 통해 함께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 '투게더 위 플라이(Together We Fly)' 아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등 각 분야의 130여개 파트너사가 함께 했다.


롯데정보통신은 ▲파트너사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IT서비스 품질의 고객 만족도 향상 ▲산업간 IT융합 활성화 등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롯데정보통신은 5대 상생협력 실천 방안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수평적 동반자로서의 상호 유대감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파트너사의 전문역량 확보를 위한 온·오프 교육 지원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위한 결제 방식 개선 ▲공동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사업기회 발굴 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롯데정보통신의 신규사업 전략 및 비전에 대한 소개와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아이컴피아, 인버스, 씨앤엠소프트 등 10개사가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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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는 "상생경영은 불황과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자 산업간 IT융합을 이루기 위한 원동력이 된다"며 "롯데정보통신은 파트너사 사업화 지원, 사업투자, 사업협력, 공동 개발 등을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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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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