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동아원은 2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함께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와이너리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선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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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솔루션 개발은 지식경제부 산업원천기술개발 사업 과제에 선정돼 정부 출연금을 보조 받는다. 오는 2013년까지 진행되며 예상 투자금액은 총 51억원이다. 이중 36억원을 정부출연금으로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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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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