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LG생활건강의 스테디 브랜드 이자녹스가 올해는 '화이트 심포니' 제품을 통해 미백화장품 시장 내 강자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 제품은 인제대 약물유전체연구센터와 공동 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신규 미백 성분 '멜라닌 CPTM'가 들어 있어 매우 탁월한 미백 효능을 발휘하며 멜라닌 생성과 전달을 억제하고 세포 증식을 막아 기미나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또 발효효모 추출물이 아쿠아층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투명하게 만들고, 세인트폴 허브 추출물이 빛의 반사창, 콜라겐층을 촘촘하고 매끈하게 가꿔 피부 속부터 생생한 빛이 살아나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자녹스 화이트 심포니의 주력 제품인 '앰플 에센스(50㎖, 8만원)'의 경우 출시 한달만에 약 2만여개가 판매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고농축 앰플의 강력한 미백 효과를 에센스 한 병으로 간편하게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가벼운 터치로 확 퍼지듯 피부에 빠르게 전달되는 점이 특징이다.


또 다크써클 및 기미, 잡티를 집중 개선시키는 국소부위용 제품 '화이트 심포니 멀티 레이저 스팟(30㎖, 8만원)'의 경우 팔라듐 소재의 마사지 팁이 부착돼 눈가의 혈행을 원활하게 하고 눈가의 칙칙함과 붓기 등을 개선한다.


'이자녹스 듀얼 사인즈 마스크(전면 마스크 4매 및 멜팅 비타 패치 8매, 4만8000원)'의 경우 기미, 잡티 등의 국소 부위에 붙이면 녹아 흡수되는 비타민 패치를 사용한다. 이후 얼굴 전면에는 천연 겔 형태의 바이오 셀룰로오즈 마스크를 올려 시원하고 환한 피부톤을 가꿔주는 등 기존 마스크와는 보다 차별화된 효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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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이자녹스 이태호 BM은 "기존 미백 성분과는 매우 차별화된 LG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담긴 제품"이라며 "화이트 심포니 라인으로 국내 미백화장품 시장 1위를 유지해 나가는 히트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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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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