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코스피지수가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하락 종목이 792개에 이르면서 리먼사태 이후 최고를 이루고 있다.
25일 오전 11시30분 현재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락하고 있는 종목은 792개로 지난 2008년 10월24일 코스피지수가 938.75로 1000선을 이탈하면서 842개 종목이 하락한 이후 가장 많은 하락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현재 상한가 종목은 1개에 그치고 있으며 상승 종목도 43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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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서도 900개 종목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지난 2008년 11월20일 948개 종목이 하락세를 나타난 이후 최고치다. 현재 하한가 종목은 15개이며, 상한가 종목은 4개에 불과하고 상승종목은 59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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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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