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리딩투자증권(대표 박철)은 오는 6월 총 5회에 걸쳐 FX마진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실시하는 FX마진 집중세미나는 4주에 걸친 단계별 과정으로 투자자 수준에 맞는 과정에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FX마진의 기초와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강의가 이뤄진다. 8일 '리딩FX HTS의 마술'에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의 기본 사용 방법과 활용법에 대해 강의한다. 15일 'FX 한방에 따라잡기'에서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활용을 다루며 22일 '나도 이제 FX 전문가'에서는 기술적 분석의 심화 활용과 보조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에 대해 설명한다.


강사로는 이광식, 조향덕 리딩투자증권 장내파생팀 연구원이 나선다.

내달 18일에는 PLS파트너스 박만석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FX마진거래의 개념과 구조 이해, 실전매매 활용 전략 등을 소개하는 'FX마진 실전매매 특강'이 열린다.


강의는 리딩투자증권 본사 3층(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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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 문의 및 신청은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www.leading.co.kr)나 전화(1544-70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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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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