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pos="C";$title="";$txt="";$size="550,422,0";$no="201005250843550497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미래와 우리들은 서판교 6개동과 동판교 1개동으로 총 7개동 315실로 구성된 근린상가 '마크시티'(MARKCITY)를 동시분양 한다.
시공은 쌍용건설(대표이사 김병호)이 책임준공 조건으로 참여한다.
서판교 운중로에 들어설 마크시티 6개동 278실은 상가가 입지하기 좋은조건이며 1만3000가구의 아파트와 주택이 항아리형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 인근에 공공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이 위치해 10~20대 학원상권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 동판교에 위치한 37실 1개동은 1만6000가구 규모의 배후 고객과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850~4690만원 선으로 분당 서현역 로데오 상가의 8000만원 대비 약 절반 가격이며 분양 조건은 계약금 20%, 중도금 15%씩 4회, 잔금 20%이고 분양가의 30%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입점은 201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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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현 분양대행사 미소나눔 부사장은 "마크시티는 상가 입지 조건인 대규모 배후 고정고객과 희소성,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췄다"며 "현장에 건설한 모델하우스에 일 평균 300~400명이 방문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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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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