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20,0";$no="201005241829337940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해치백의 교과서로 불리는 폭스바겐 골프 6세대가 지속적인 인기를 끌며 '강력한 골프 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6세대 골프 TDI는 3세대 커먼레인 2.0 TDI엔진이 장착됐으며 최고 출력 140마력에 1750~2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3000cc급의 가솔린 엔진을 능가하는 32.6kg·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낸다. 또 리터당 17.9km의 혁신적인 연비를 실현했다.
파워풀하면서도 명쾌한 디자인 또한 6세대 골프의 인기 요인이다. 6세대 골프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09'에서는 대상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면서 탁월한 디자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골프의 높은 인기요인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높은 안전성이다. 역사상 가장 안전한 골프로 평가 받고 있는 6세대 골프 TDI에는 총 7개의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돼 있다. 7개라는 에어백 숫자 뿐 아니라 레이저용접 등의 높은 안전성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유로앤캡에서 별 5개로 최고 수준의 안전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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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후진일렬주차를 도와주는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 주차센서 '파크 파일럿', 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2존 클리마트로닉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킨다. 6세대 골프의 국내 판매 가격은 3390만원이다.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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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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