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휴일에 남편은 'TV시청'으로 여가시간을 보내는 반면, 부인은 '가사일'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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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통계청에 따르면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용 방법으로 남편은 'TV 및 비디오 시청(34.6%)'을 가장 많이 하고, 다음은 '휴식(17.7%)' '스포츠활동(9.6%)' 등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인은 '가사일(31.9%)'을 가장 많이 꼽았고, 'TV 및 비디오(DVD 포함) 시청(27.1%)' '종교활동(14.1%)' '휴식(9.2%)'등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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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동을 함께 하는 사람으로는 '가족'이 가장 많았으나, 연령이 높을수록 남편과 부인 모두 '혼자서' 보내는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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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 1년 동안 공연, 전시 및 스포츠를 한 번이라도 관람한 비율을 보면 부인이 52.6%로 남편 48.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 소득이 높을수록 남편과 부인의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비율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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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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