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최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에도 불구, 한국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1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톰 바이런 무디스의 수석 부사장은 "지난 4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을 때 이미 천안함 침몰에 따른 한반도 긴장을 인식하고 있었다"며 "향후 남한 정부와 미국 정부는 북한에 대한 제재 수위를 강화하고 군사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신용등급 유지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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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디스는 북한의 권력 승계가 마무된 이후, 북한의 도발은 더욱 빈번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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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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