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유럽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한 이후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5시5분 현재 영국 FTSE지수는 전일대비 60포인트(1.1%) 내린 524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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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AC지수는 58포인트(1.6%) 하락한 3559를, 독일 DAX지수는 61포인트(1%) 빠진 609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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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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