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국수의 탄생 다룬 KBS'누들로드' 7일 첫 방송";$txt="";$size="550,400,0";$no="20081202095616214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KBS 다큐멘터리 ‘누들로드-아시아의 부엌을 잇다’가 세계적인 방송 국제상인 제69회 피버디상 예술·문화 부문(TV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다.
KBS 측은 18일 수상 소식을 전하면서 "어제(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 제작자인 이욱정, 염지선 PD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방송의 퓰리처상'을 표방하며 방송매체의 공공성을 장려하기 위해 1940년 창설된 피버디상은 뉴스, 다큐멘터리, 어린이 청소년 등 7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상이다.
지난해 2월 21일 KBS1에서 방송된 ‘누들로드-아시아의 부엌을 잇다’ 편은 국수가 대륙과 문화권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바꿔가는 반만 년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은 HD 다큐멘터리다.
아시아인을 묶어주는 특유의 음식이자 문화적 상징,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 문명교류의 수수께끼를 푸는 단서, 인류사 최초의 패스트푸드인 국수가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에서 아시아의 부엌을 어떻게 연결했는지에 담긴 아시아인들의 지혜를 다뤘다.
6부작으로 제작된 ‘누들로드’는 제1편 ‘기묘한 음식’편이 2009년 ABU상 TV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제4편 ‘아시아의 부엌을 잇다’ 편이 올해 피버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pos="C";$title="";$txt="피버디상 시상식에 참석한 염지선(왼쪽) 이욱정 PD [사진=KBS]";$size="550,412,0";$no="201005181127596833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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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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