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KRA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가 지난 7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제 38회 어버이날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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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89년 이후부터 19년간 지정기탁금으로 농촌지역 8개 경로당 및 사회에 무상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 해 광창경로당 신축 입주 시 수천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등 노인의 복지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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