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수목大戰①]배우-감독-소재, 세가지 성공키워드!";$txt="";$size="550,257,0";$no="20100330001334959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공중파 방송 3사의 수목드라마 시청률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여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한 수목드라마 시청률은 전체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우선 '신데렐라 언니'는 지난 6일 방송분에 비해 1.9%P 하락한 전국시청률 17.3%를 기록했으며 '개인의 취향'은 1.4%P 하락한 10.9%를 기록했다.
또 '검사 프린세스'는 10.3%를 기록, 0.5%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이같이 수목드라마가 전체적인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해 일각에서는 점차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 나들이에 나선 시청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TV를 시청하기 보다는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차 늘어나면서 드라마 시청률의 하향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은 전국시청률 22.9%로 이날 방송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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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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