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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SBS의 성장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종영한 ‘오! 마이 레이디’는 까칠한 톱스타 성민우(최시원)가 아줌마 매니저를 자처하는 개화(채림)를 만나면서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려갔다. 특히, 민우는 개화, 그리고 딸 예은 덕분에 사람으로서도 성장했고, 뮤지컬 무대에도 서면서 진정한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오! 마이 레이디’ 뿐만 아니라 ‘검사 프린세스’ ‘산부인과’ ‘미남이시네요’ ‘커피하우스’‘자이언트’ 등도 성장 드라마로 분류된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검사 프린세스’의 경우 IQ 168이라는 뛰어난 머리를 지녔지만, 자신과 명품만 알던 좌충우돌 마혜리(김소연)가 검사가 되고, 변호사 서인우(박시후)와의 에피소드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사람을 알아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 수목 ‘산부인과’의 여의사 서혜영(장서희)이 임신한 상태에서 여러사연을 지닌 산모들과 가족들을 접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의 뱃속 아기에 대해서도 소중함을 느끼며 몸과 마음이 성장해갔다.
‘자이언트’도 마찬가지 성장드라마다. 1970년대 경제개발의 속에서 이루어낸 성공스토리를 그려가며 이강모(이범수)와 이성모(박상민), 이미주(황정음)가 어릴 적부터 세상을 알아가고 맞서면서 성장하고, 이후 성공하는 스토리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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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 마이 레이디’ 후속으로 오는 17일 방송을 앞둔 ‘커피하우스’역시 커피에 관한 까다로운 취향을 가진 진수(강지환)가 자신의 커피 취향을 맞춰주는 친구 은영(박시연)과 비서 승연(은정)사이에서 수많은 에피소드를 겪으며 사랑에 대해 성숙해가는 모습이 담기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같은 성장드라마와 관련해 SBS드라마센터의 김영섭 기획 2CP는 “처음에는 조금은 인간미가 부족했던 주인공이 차츰 캐릭터가 진정한 인간으로 변모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큰 공감을 느끼게 된다”며 “이는 결과가 정해진 단순한 성공스토리보다 훨씬 더 재미를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 앞으로도 더 많고 다양한 성장드라마가 등장할 것”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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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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