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토자이홀딩스가 성인병 검사 기기의 마케팅을 강화한다.


토자이홀딩스(대표이사 앤드류 맨키비츠)는 10일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성인병 현장검사 시스템 '아이크로마(i-CHROMA)'의 본격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독점 판매권은 지난 3월 획득했다.

회사 측은 "아이크로마는 현재 전세계 5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 FDA, 유럽 CE등 품질인증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이 제품으로 소량의 혈액을 이용해 5~15분 이내에 진단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대형 진단기기에 비해 저렴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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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크로마'는 국내 한방병원과 병의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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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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