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파세코는 자임 원적외선 살균비데 2개 모델을 이달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등 국내 대형마트 103곳에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비데에서 가장 위생적이어야 할 노즐 부위를 원적외선으로 자동 살균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원적외선 세라믹 히터를 적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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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기존 비데의 노즐 부분을 스스로 청소하거나 방문 서비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세균을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며 "대형마트 판매를 시작으로 제품의 차별성을 전국의 고객들에게 홍보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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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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