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가 어린이날 극장가를 장악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아이언맨2'는 5일 하루 전국 914개 스크린에서 62만 2244명을 동원했다.

6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한 이 영화는 어린이날까지 누적관객 26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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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이날 하루 전국 465개 스크린에서 14만 850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77만 5022명을 기록했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아 개봉 전 유료시사로 상영된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와 일본의 인기 TV시리즈를 영화화한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 무비: 기적의 사차원섬'이 각각 3, 4위에 올랐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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