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이 개봉 첫주 160만 관객을 모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달 29일 개봉한 '아이언맨2'는 주말 사흘간 136만 820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160만 8185명을 기록했다.

'아이언맨2'보다 하루 전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같은 기간 38만 4471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51만 1607명이다.


엄정화 주연의 스릴러 '베스트셀러'는 주말 사흘 12만 530명을 더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 78만 44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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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는 같은 기간 6만 3842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총 28만 854명을 나타냈다.


한편 5위에 오른 '블라인드 사이드'는 주말 사흘간 3만 2102명을 동원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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