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검사 프린세스' 아동 성범죄 문제다루며 두뇌게임 '흥미진진'";$txt="";$size="550,850,0";$no="20100407124608445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에 가까운 기록으로 상승세를 탔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한 '검사 프린세스'는 1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9일 방송분 10.1%보다 0.6%포인트 상승한데다 지난 달 28일 세운 자체 최고 시청률 11%에 단 0.3%포인트 모자란 기록이다.
이 같이 상승세를 탄 데는 소현경 작가의 탄탄한 대본에 진혁 PD의 연출력, 그리고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등의 호연이 어우러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이날 방송한 '검사 프린세스'에서는 혜리(김소연 분)가 집근처에서 인우(박시후 분)를 만나 고만철(선우재덕 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우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 들어줬다. 또 윤검(한정수 분)은 딸에게서 "진검사(최송현 분)가 아빠를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놀라며 극적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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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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