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민간 부문 고용이 개선되고 서비스업 지수가 확장세를 이어갔음에도 그리스 우려가 주변국으로 전염될 것이라는 우려를 이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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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59.94포인트(0.55%) 내린 1만866.83에, S&P 500지수는 7.73포인트(0.66%) 하락한 1165.88에, 나스닥 지수는 21.96포인트(0.91%) 떨어진 2402.29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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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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