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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게임오버 키스'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의 손예진과 이민호가 이번엔 아름다운 해변의 연인으로 변신, 네티즌들의 시샘을 사고 있다.
손예진과 이민호는 오는 5일 방송될 ‘개인의 취향’ 중 설레는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제주도 해변으로 나섰다.
이날 방송분에선 건축 세미나 진행으로 진호(이민호 분)와 인희(왕지혜 분), 창렬(김지석 분), 최도빈 관장(류승룡 분)이 제주도를 방문하고 개인(손예진 분)은 어린이 박물관 견학 일로 이에 합류한다.
의도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첫 데이트를 하게 된 개인과 진호는 눈부신 햇살 아래 탁 트인 해변가를 거닐며 한 폭의 멋진 그림을 만들어냈다.
지난달 29일 방송분 마지막 장면에서 "게임오버입니다"를 선언하고 뜨거운 키스를 한 진호와 개인이 제주도 데이트를 통해 어떻게 사랑을 시작할 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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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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