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1.05~111.35, 하반기 인플레 압력
유진선물 : 110.90~111.40, 이미 엎지러진 물
우리선물 : 111.00~111.50, 호주, 금리 인상하더라도 국내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듯
NH선물 : 111.15~111.45, 윤증현 장관의 ‘출구전략논의 잠재우기’
현대선물 : 111.15~111.40, 금리인상에 대한 입장차이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AD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