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왼쪽부터 고봉식 대성쎌틱 에너시스 상무, 백세빈 대성산업 본사 전무, 오성환 대성산업 건설사업부 사장, 정광우 대성산업 본사 사장, 장석정 대성산업 서울석유가스사업부 사장, 정경태 대성산업 건설사업부 상무.";$size="550,365,0";$no="20100503152351860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대성쎌틱 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3일 서울 관훈동 사옥에 소규모 복합문화공간 '대성 엎:드림(Up Dream)'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총 26.5㎡ 규모로 전시실과 쉼터, 이벤트 공간으로 꾸며진 이곳은 대성쎌틱 에너시스의 기술력을 홍보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특히 나무와 식물을 활용한 전시기법으로 내부 공간을 꾸미고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설치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전시실에서 사용하는 모든 조명도 LED조명으로 꾸몄다.
이벤트 공간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전시 및 공연 등도 상시 운영될 예정이며, 예술가들의 제품 전시 및 공연 대관도 무료로 제공된다. 외국인들도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영어, 일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안내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시관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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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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