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특징주]부광약품, M&A 결별 소식에 '하한가'


부광약품이 외국계 회사와 인수합병(M&A)가 결별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부광약품은 전거래일대비 2700원(14.84%) 떨어진 1만5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최근 외국계 회사와 합병이야기가 있었는데 결별됐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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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지난 6일 바이엘 피인수설과 중국 임상3상 기대감으로 7% 이상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이에 부광약품은 바이엘 피인수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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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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