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부광약품이 바이엘 피인수설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50분 현재 부광약품은 전날보다 650원(3.96%) 오른 1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광약품은 전날에도 7.54% 크게 올랐었다.

증권업계에서는 바이엘이 부광약품을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업계에서는 부광약품이 바이엘에 인수가로 60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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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이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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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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