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2일 오후 5시 예비신부 고소영과 결혼식을 올리는 장동건이 2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동건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앞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고소영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 "며칠 전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있다고 한다"며 "2세가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 모르지만 고소영을 닮은 딸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이날 뱃속의 2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잘 있다"고 수줍게 말하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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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이에 "앞으로 좋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이날 선배 배우 박중훈의 사회,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린 뒤 다음날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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