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짙은 안개로 중단됐던 유러피언(EPGA)투어 발렌타인챔피언십(총상금 220만 유로) 1라운드가 오후부터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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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조직위원회는 22일 오후부터 안개가 걷히자 오후 7시10분까지 1라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시간 경기중단으로 오전 11시5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던 선수들은 오후 6시에 티오프를 하게 돼 하루 동안 1라운드를 마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낮 12시10분 출발 예정이던 양용은(38)은 오후 6시20분에 경기를 시작한다. 2라운드는 23일 오전 7시부터 재개된다.


제주=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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