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일본 파나소닉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파나소닉의 외화표시채권 발행자 등급(IDR)과 무보증 선순위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 한편 '부정적 관찰대상(RWN)'지위는 해제했다.

피치는 장기 외화표시 IDR과 자국통화표시 IDR 신용등급을 종전 'A'에서 'BBB+'로 하향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하고 '부정적 관찰대상(RWN)'에서 제외했다.


단기 외화표시 IDR과 자국통화표시 IDR 신용등급 역시 종전 'F1'에서 'F2'로 하향조정하고 '부정적 관찰대상(RWN)'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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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자국통화표시 무담보 선순위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은 종전 'A'에서 'BBB+'로 하향조정하고 '부정적 관찰대상(RWN)'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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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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