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소년소녀가장에 달마다 10만~15만원 후원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천안 생활공감정책주부모니터단은 15일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한 천안함 승무원들의 선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천안함 승무원들은 ‘천안함’이란 이름으로 10년간 천안지역의 소년소녀가장 2명을 후원해왔다.
승무원들이 2001년 3월부터 올 2월까지 모은 후원금은 614만8000원에 이른다.
이에 천안지역 생활공감정책주부모니터단은 협의를 거쳐 천안함승무원들의 뜻을 이어 올 3월부터 후원키로 한 초등학생을 이달부터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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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모니터단은 개인별로 모금활동에 참여해 달마다 10만~15만원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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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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