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스포츠브랜드 리복은 다리 근육의 피로를 최대 20% 줄여주는 트레이닝용 운동화 직텍을 16일부터 출시한다.


새 제품은 다리 근육의 피로와 충격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바닥면이 독특한 지그재그 형태로 제작된 기능성 신발이다. 리복글로벌 수석개발자인 빌 매크니스에 따르면 이러한 형태의 바닥면은 운동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동시에 에너지로 전환시켜 준다.

소재는 통기성이 높은 모노메쉬를 사용해 착화감을 좋게 했으며 뒤로 갈수록 바닥면이 높아져 키가 커보이는 효과도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발멀티숍 ABC마트에서 단독으로 한정수량 판매되며 남성용·여성용 각 세 가지 색상, 여섯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하반기에는 소재와 디자인을 새롭게 한 제품도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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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ABC마트 강남본점, 명동 중앙점, 코엑스 점 등 전국 19개 매장과 ABC마트 온라인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지난달 처음 출시된 미국시장에서도 슈즈멀티숍 아이템별 판매순위 1위에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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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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