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아르마니";$txt="지난 16일 밀라노 패션위크를 통해 협업을 발표한 울리 벡커 리복 인터내셔널 대표(좌측)와 조르지오 아르마니(우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255,383,0";$no="20100128093733275939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스포츠 브랜드 리복인터내셔널이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손잡았다.
28일 리복에 따르면 두 회사는 스포츠 브랜드의 혁신기술과 활동적인 스타일을 결합시킨 'EA-리복' 협업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 협업 컬렉션은 스포티하고 섹시한 라인이 특징인 리복의 EA7에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리복의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해 최상의 스포츠룩의 형태로 완성됐다.
리복 관계자는 "이번 협업 컬렉션은 아르마니의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비전과 리복의 전통있는 트레이닝룩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리복 및 EA7-리복 컬렉션은 지난 16일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에 열린 2010 F/W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복 쇼에서 최초로 선보다. 판매는 오는 7월 전세계에 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매장 중 일부와 전국 리복 매장, 세계 유명 멀티샵에서 한정 판매 될 예정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오늘날 스포츠웨어와 액티브웨어는 현대인의 스타일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에, 고객들에게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스포츠웨어를 선보이고 싶었다"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작업이 매우 즐거웠다"고 설명했다.
울리 벡커 리복 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디자인에 관심이 많고, 패션을 사랑하며,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공한다"면서 "이번 컬렉션은 전세계 스포츠 스타일 시장에서 주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os="C";$title="ㅇ";$txt="";$size="326,428,0";$no="20100128094503287900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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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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