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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아수스가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한 노트북을 선보였다. '옵티머스 기술'은 작업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그래픽 성능을 조절하는 시스템이다.
아수스는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社의 '옵티머스 기술'과 최신 울트라씬 i5 CPU를 탑재한 고성능 울트라씬 노트북 'UL30JT'와 'UL50VF'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UL30JT'와 'UL50VF'는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해 작업환경에 따라 내장 그래픽과 지포스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 효율적인 전원관리와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수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은 기존의 사용자가 작업 환경에 따라 그래픽을 수동으로 전환해야 하는 스위치 전환 방식의 기술과 달리 그래픽 사용환경에 따라 내장 그래픽과 지포스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해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이 제품은 지난 3월 발표된 인텔 울트라씬 i5 CPU를 탑재해 뛰어난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동급 최대 용량의 배터리를 채택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에 최적화 됐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 노트북은 두 제품 모두 70년 전통의 세계 최고 음향 업체 중 하나인 미국 알텍랜싱사의 스피커를 탑재해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아수스 곽문영 팀장은 "세계최초로 엔비디아사의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한 두 제품은 아수스의 앞선 기술력과 혁신을 잘 반영한 것으로, 한 차원 높은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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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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