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아수스코리아(지사장 케빈 두)는 12일 2종의 게임용 노트북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수스의 'G73JH'와 'G51JX 3D'노트북은 각각 인텔 쿼드코어 CPU인 'i7 720QM'과 'i7-820QM'을 탑재했다. 아수스의 CPU 레벨업 기능을 더해 타사대비 최대 6% 빠른 동작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G51JX 3D'는 실감나는 3D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0Hz LED 백라이트 LCD패널을 탑재했고 잔상 없는 게임 화면을 위해 1기가바이트(GB)의 메모리를 포함한 '지포스 GTS360M' 그래픽칩을 채용했다.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음향도 지원한다. 'G51JX 3D'와 'G73JH' 모두 크리에이티브사의 오디지(Audigy) HD 사운드 카드를 사용해 현실감있는 사운드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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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1JX 3D'는 3D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아바타 게임 번들과 함께 제공된다. 출시 예정일은 8일이다. 'G73JH' 는 17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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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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