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전날 상장한 다이이치생명의 주가가 이틀째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다이이치생명의 주가는 전일대비 4.3% 급등, 주당 16만7000엔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4만엔에 공모한 다이이치는 시초가 16만엔(1712달러)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증시에 안착했다. 다이이치의 IPO 규모는 110억달러로 지난 2008년 3월 이래 세계 최대 규모로 관심이 집중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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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와타나베 코이치로 다이이치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오는 2012년까지 베이징과 상하이에 지사를 세우는 등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면서 "세계 10대 보험사로 이름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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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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