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비씨카드는 2일 가맹점 서비스 브랜드인 'BC파트너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BC파트너스'는 가맹점의 매출확대와 고객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한 가맹점만을 위한 전문 서비스다.

기존의 가맹점 모집과 운영, 영업,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활동을 '브랜드'화 시킨 게 특징.


비씨카드 조중화 상무는 "BC파트너스는 가맹점을 진정한 사업파트너로 인식하고 비씨카드의 전문화된 시스템과 컨설팅을 통해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며 "가맹점의 우수고객을 충분히 확보하고 매출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새로 오픈한 가맹점이 신규로 고객을 유치하기를 원할 경우 BC파트너스 사이트 (http://Partners.bccard.com) 에서 ‘신규 고객 서비스’를 신청하면 비씨카드는 가맹점의 현황 분석, 요구를 파악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


또 선정된 타깃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마케팅 수행 후 결과분석 보고서까지 제공한다.


BC파트너스가 지원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를 통해서는 가맹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평가와 의견을 파악, 고객 조사와 광고서비스, 정보서비스, 교육, 세무서비스는 물론 인테리어와 네이밍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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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는 지난 1일 서울 지역 우수 가맹점주 35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19일까지 대구와 광주, 부산, 대전 등에서도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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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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