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4·19혁명기념관이 새롭게 단장돼 재개관된다.
국가보훈처는 "4·19혁명 제50주년을 맞아 4·19혁명기념관을 재개관하고 4월1일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재개관하는 4·19혁명기념관 1층에는 정의의 불꽃, 4·19혁명의 전개과정, 증언내용으로 꾸며졌으며 2층은 영상실, 혁명의 유산, 체험학습장으로 3층은 전망대, 야외학습장으로 재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특히 1층에는 4·19 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한 '정신의 불꽃'작품 전시는 물론 당시 700여자로 된 '전국사월혁명중고생학생대표'의 조사(弔辭)내용도 발굴해 전시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