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허진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이 연임됐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는 30일 '201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회장으로 현 허진호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기협은 올해 인터넷 산업 발전을 위한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인터넷 사업 진흥을 위한 정책활동을 목표로 ▲인터넷상생협의체 구성 및 다양한 사업 추진 ▲법제도 개선 제안을 통한 산업진흥 ▲다양한 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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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회장은 "격변하는 시장에 발 맞춰 협회 내부적으로 내실을 기하고 외부적으로는 인터넷 업계를 대변하는 단체로써 정부기관과 회원사 모두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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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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