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회예산정책처(처장 신해룡)는 올해 시행되는 재정융자사업의 주요 재정정보가 담긴 '재정융자사업 편람'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규모와 집행률, 회수률, 회수금, 이자수입, 연체금, 대손처리금 등 17개 부처에서 142개 사업이 총망라했다.
보고서에는 따르면 올해 재정융자사업의 총 규모는 25조9442억원으로 정부 총지출 292조8000억원의 8.86%에 해당한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재정융자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체계가 미비해 사업의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개별사업의 구체적인 내용도 국회에 제출되지 않아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 편람이 재정융자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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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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