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이엔쓰리는 23일 재무구조 개선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8억원에 상당하는 146만1285주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자기주식 처분예정가액은 550원으로 반영했으며 실제 처분일의 가격에 따라 변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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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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