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이엔쓰리는 15일 지난해 매출액 212억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32억원, 56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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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이날 이엔쓰리에 대해 자본금 50% 이상 잠식으로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한다며 26일 오전 9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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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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