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신기술소개회 24일 개최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산업기술을 방산기술에 적용하기 위해 36개 기술이 공개된다.
방위사업청은 24일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 8회 신기술소개회'를 개최하고 6개 기술발표와 36개 기술을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매년 3회씩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신기술 소개회는 산·학·연의 신기술을 무기체계개발에 적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소개회에서는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 등 6개 기술발표와 36개 기술이 전시될 예정이다.
중소기업 이맥스(EMAX)에서 전시하는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는 접는 형태로 전력 발생량에 따라 수첩형, 텐트형, 차량형으로 제작할 수 있다.
윈신스카이텍에서 전시하는 산업용무인헬기는 정밀관측을 위한 카메라를 탑재해 적진정보를 주야간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다. 또 자동 이착륙은 물론 이륙지 자동복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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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기술소개회는 지난 2007년 10월 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7회에 걸쳐 90여개 기술이 소개됐다. 이중 7개 기술은 신개념 기술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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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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