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NDF 1144원 찍고 약보합 급선회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원·달러 1개월물은 한때 1140원대까지 급등했으나 전일 종가수준에서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6.0/1137.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40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1135.7원)대비 0.6원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136.0원, 고점 1144.0에 거래됐다.
마감무렵 달러·엔은 90.12엔, 유로·달러는 1.355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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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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