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국민은행이 사외이사 수를 현행 4명에서 6명으로 늘리기로 하고 관련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15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최근 신규 사외이사 선임을 위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했다.

국민은행은 그동안 사외이사 4명으로 운영해 왔지만, 일부 사외이사 결석 시 이사회 내 상시위원회 구성에 어려움을 겪자 사외이사 수를 늘리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대형은행의 경우 사외이사는 6~8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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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민은행 관계자는 "사외이사 확대 내용이 전해지고 있지만 일정 등 구체적인 진행 내용에 대해서는 파악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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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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