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생명보험사 푸르덴셜생명과 혼란 예방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영국 프루덴셜 그룹의 한국법인인 PCA생명 김영진 사장이 국내 법인명이 'PCA생명'이라고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김영진 사장은 15일 메일을 통해 "PCA생명은 160여 년간 보험 및 금융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는 영국 프루덴셜 주식회사(Prudential Corporation plc. UK)의 간접자회사"라고 강조했다.
이 처럼 김영진 사장이 회사 사명에 대해 재차 강조하고 나선 이유는 향후 PCA생명의 본사인 영국 프루덴셜 에 관한 소식을 전파할 때 '한국 법인명이 PCA생명'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계 생명보험사인 푸르덴셜생명과 혼돈을 막기 위한 취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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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현재 우리나라에는 PCA생명의 본사인 영국 프루덴셜 주식회사(Prudential Corporation plc.)와 아무런 제휴나 연관관계가 없는 미국 푸르덴셜 파이낸셜 그룹(Prudential Financial. Inc)이 '푸르덴셜 생명'과 '푸르덴셜 투자증권'이라는 이름으로 영업 중에 있다"며 "많은 독자와 소비자들의 오해와 혼동을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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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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