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사진/ 김호남 회장";$txt="";$size="250,348,0";$no="20100315115119767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김호남 근화건설 대표가 사단법인 한중문화협회 전국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중문화협회(총재 이영일)는 1942년 한중양국의 항일기구로 중국 중경에서 발족된 협회로 대표적인 민간 한중친선단체다. 한중문화협회는 창립 이후 한중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문화교류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중앙회 감사로 재직중이다. 학교법인 근화학원(목포 중앙고) 이사장, 목포 문태중·고 총동문회장도 맡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한중문화협회 주요 임원현황
총 재: 이영일(전 국회의원)
명예총재: 이한동(전 국무총리)
이 사 장: 명노승(전 법무부차관)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