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여신금융협회는 여신금융업계 투자업무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투자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원사들의 교육수요 부응과 투자업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모투자펀드(이하 PEF)와 기업인수목적회사(이하 SPAC) 설립 및 운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이중완 수석연구위원(IBK경제연구소)과 정한설 전무(스틱인베스트먼트), 김윤구 본부장(KT캐피탈), 김갑래 연구위원(자본시장연구원), 조광재 팀장(우리투자증권 IPO팀) 등이다.


교육참가신청은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www.crefia.or.kr)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오는 24일까지 이메일(webadmin@crefia.or.kr) 및 팩스(02-2011-0701~2)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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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이강세 상무는 이번 교육은 기존의 PEF 업무와 최근 도입된 SPAC제도 등 투자업무 전반에 대한 회원사들의 높은 교육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며 "업계 실무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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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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