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국연합복권은 15일 즉석식 복권 ‘스피또500’에서 1등 2억 원의 당첨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스피또500 1등 2억원 당첨금의 주인공인 A씨는 경기도 남양주시 한 복권 판매점에서 추첨식복권 ‘팝콘’ 6등에 당첨돼 현금이 아닌 즉석식복권 ‘스피또500’ 2장으로 교환한 것이 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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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당첨이 믿어 지지 않아 밤새 복권을 확인하느라 한 숨도 못 잤다”며 "무엇보다 새로운 인생을 꿈 꿀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2월 22일에는 우리나라 즉석식 복권 중 최고의 1등 당첨금을 가진 ‘스피또2000’에서 10억원의 주인공이 탄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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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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