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2010년 한국방문의해 특별관광 상품 2010 ITB기간 중 출시
$pos="C";$title="";$txt="";$size="550,412,0";$no="20100315082321014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기존 2500유로 이상 가격대에서만 가능했던 고품격 한국관광이 1500유로대로 대폭 내린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됐다.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참)은 약 190개국에서 약 11,000개의 전시업체와 180,000명이 참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인 2010 ITB (Internationale Tourismus Boerse)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이같은 상품을 선보였다.
14일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에 관광공사는 2010년 한국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한 한국관광 매력을 독일 관광객들에게 집중 홍보했다.
현재 대부분 독일시장에 출시된 한국관광 패키지 상품가격은 평균 10일~14일 기준 약 2,500유로에서 3,500유로 가격대로 이는 동일 일정 아시아 타 경쟁국에 비해 거의 2배 정도 비싸다.
또한 다양한 가격대의 한국관광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공사에서는 2010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독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저가대의 한국방문의해 특별상품을 기획하여 2010 ITB에 맞춰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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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프랑크푸르트지사가 신규 출시한 한국방문의 해 특별 관광 상품에는 서울, 경주, 부산 일정을 중심으로 한국방문의 해 관련 각종 이벤트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상품가격에 항공과 지상비, 차량, 독일어 가이드 등 모든 비용을 포함, 총 6박 7일 일정에 1500유로대의 가격을 유지함으로써 일반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한국 관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항공사의 가격지원과 관광공사의 판촉지원, 독일 현지 여행사의 취급수수료 지원 등 공동협력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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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관광공사는 2009년 ITB 박람회에서 전 세계 187개국 약 11,000개의 전시관 중 1위를 차지하며 디자인, 이벤트, 서비스 등 모든 평가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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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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