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0일, 이근협 전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근협 신임회장은 안동고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방대학교에서 국가안전보장학 석사를 받았으며 기술고시 15회 출신으로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장, 경북체신청장 및 중앙전파관리소장을 역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30년 가까운 공직생활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 통신방송위성인 무궁화 1, 2호 발사계획을 수립, 추진했고 신규 PCS, TRS 등 사업자용 주파수 할당과 2002 월드컵 전파통신 지원업무를 수행했다.


◇약력
▲ 경북 안동(1956)
▲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학 석사(1994)
▲ 기술고시 15회
▲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관리국 주파수과장
▲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관리국 전파감리과장
▲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관리국 전파방송기획과장
▲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장
▲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경북체신청장
▲ 前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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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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